이승혜 (부인회)
언제든지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좋다.
박경례 (부인회)
목사님과 쉽게 만나서 상담할 수 있어서 좋다. 지체들과 마음의 이야기를 할 수 있고 마음을 나눌 수가 있어서 좋다.
박정현 (장년회)
해외 선교가 활발하고 음악공연 등 문화공연도 많아서 좋다.
정경희 (부인회)
복음을 가지고 있으니까 좋다. 살아계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하시는 것을 볼 수 있어서 좋다.
이경남 (부인회)
결코 정죄함이 없어서 좋다. (무엇을 해도 자유가 있다.)
윤형선 (실버회)
믿음으로 살아 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이끌어 주시니 좋다. 육신적으로 살아가는 부분을 찔러 쪼개고 영의 세계로 말씀 안으로 이끌어 주시니 감사하다.
강숙희 (부인회)
말씀은 듣지만 믿음으로 발을 내 딛지 못하고 내 속에 갇힐 때가 많은데 이런 훈련과정이 박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다시 나에게서 빠져나와 믿음으로 삶을 진행할 수 있도록 믿음을 심어주고 종이 계셔서 분명한 인도를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.
이정석 (장년회)
이론이 아닌 참된 믿음의 삶을 몸소 보여주신다.
장혜경 (부인회)
혼자 하는 신앙은 늘 어려움이 있고 믿음이 자라지 않았는데 목사님과 형제자매님들이 같이 끌어주시고 말씀과 교재를 통해 믿음으로 달려 갈 수 있고 신앙의 뿌리가 내려지는 부분에 감사합니다.
최민아 (청년회)
교회가 없다면 언제든지 내 생각 따라 잘못된 길로 갈 수 밖에 없는데 그때그때 '너 그거 아니야' 하며 말씀으로 갈 길을 바로 잡아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고, 참 복음이 있는 우리교회를 만나 참 감사하고 좋습니다.
박진아 (청년회)
누구에게나 거리낌 없이 보여줄 수 있을 정도로 투명한 우리교회가 좋습니다.
최미미 (청년회)
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병든 내 모습을 정확히 깨우쳐 주시고 목욕하고 때 벗긴 것처럼 모임 속에 우리 마음을 깨끗하게 하셔서 내 마음이 아닌 주님 말씀만을 믿을 수 있게 이끄시는 살아계신 말씀과 종이 계셔서 감사합니다.
장미진 (부인회)
정확하게 말씀을 믿고 있지만 막연하고 내 생각대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마음을 말씀을 통해서 비춰볼 수 있고 다시 새로운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게 감사하다. 여전히 교회를 만나기 전처럼 형편없는 사람이지만 주님께서 나와 하나가 되셔서 모든 것을 이기고 담대하게 새사람으로 매주 거듭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김정대 (장년회)
우리 교회는 복음이 있어서 죄로 거듭나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어서 좋다.
서순호 (장년회)
정확한 복음과 성경 속에 나타난 마음의 세계를 말씀하시는 목사님이 계신 것이 보화다. 우리의 모든 문제를 주님께 맡기고 쉴 수 있는 믿음으로 인도하는 교회이다.
정우광 (실버회)
정확한 복음이 있고 박목사님 말씀 속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듣고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.
임홍순 (장년회)
나의 모든 문제를 내려놓을 수 있어서 좋다. 나는 인생 적으로 완전히 망했지만 교회에서 말씀을 따라 하나님의 은혜를 너무나 정확 하게 실감한다. 가족들이 대부분 구원 받고 아이들도 교회에서 신앙을 하니 교회의 포근함이 형언할 수 없도록 좋다.
박문택 (장년회)
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알고 믿게 해주셔서 감사하다.
이진구 (실버회)
나는 영원한 구원과 믿음이 있어 좋다.
김아란 (부인회)
내 안에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게 해주시니까 감사하다.
정성민 (청년회)
살아계신 하나님 말씀을 믿고 자신을 비우는 구원의 길이 있어서 너무 좋다. 세상 사람들처럼 본인이 열심히 사는 분량에 의해 사는 것이 아니라, 말씀에 의지해서 살 수 있어서 좋다.
김학예 (부인회)
언제든지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좋다.
유승태 (장년회)
구원 받은 형제 자매들고 함께 있어서 좋다.(제가 늙어서 죽으면 꼭 장례식장에서 찬송 불러주세요.)
김보람 (청년회)
마음을 툭 터놓고 말할 수 있는 형제, 자매 그리고 목사님 사모님이 계셔서 좋다.
조수자 (부인회)
죄에 메여 고통하고 뉘우치고 또 죄짓고 반복된 삶을 살 수 밖에 없었는데 모든 죄를 가져가신 이 진리가 있는 우리교회가 너무 좋고 잠시 육신으로 용납하는 말들이나 행동이 좋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절대 용납이 안 된다. 그래서 결국에 우리 영이 맑아지는 우리 교회가 좋다.
권신자 (부인회)
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역사하셔서 좋다.
김정선 (부인회)
어떤 어둠이 될 만한 것도 깨끗이 밝힐 수 있고 하나님으로 정결하게 살 수 있는 교회여서 좋다.
임숙
지금 이 시대를 자기 pr시대라고 합니다.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끼를 나타내고,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많은 노력과 자기 계발을 하는데 우리교회는 마치 가족 같아서 나의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도 안 되어지는 부분을 이야기해도 마음의 상처도 받아주고 아픔도 같이 부둥켜안아 주는 부모와 같아서 거기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고 평안을 누릴 수 있어 우리 교회가 좋다.
황태성 (청년회)
because we can be honest.(솔직해서 좋다)
강민하 (부인회)
교회가 깨끗하고 부정부패가 없어서 좋다.
김명희 (부인회)
여러 가지 문제에 접했을 때 우리의 생각대로 행동하지 않고 말씀으로 인도하고 기도로 하나님 앞에 나가 하나님을 소망을 삼고 인도받게 하여 주심이 너무 감사드립니다. 우리가 복음을 전할 때 성경을 많이 알아야 만이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많이 부담스러웠는데 믿음으로 짧은 시간이라도 복음을 절할 수 있도록 말씀의 능력을 일으켜 주심 너무 좋고 감사하다.
김호동 (청년회)
하나님께서 항상 나와 함께 하신다! 고 말씀해 주는 우리교회가 좋다.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을 때 소망이 생기고 마음에 평안이 생긴다.
김현자 (부인회)
지역 집회를 통해서 구원 받는 사람들이 있고 대전도 집회를 통해서 구원 받는 사람들이 있어서 감사하다.
서미경 (부인회)
세상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마음의 세계를 배울 수 있어서 좋다.
권신자 (부인회)
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역사하셔서 좋다..
정신애 (부인회)
안에 하나님이 살아서 역사하심을 정확히 알 수 있게 해주고 믿음과 생명이 살아 있음을 알려주며 복음 앞에 설 수 있게 해주어서 좋다.